무빈소 가족장, 미리 정해두면 좋은 것들
효다움 후불상조 ·
임종 뒤 가장 먼저 할 일은 사망진단서 발급과 화장 예약입니다. 화장 예약이 전체 일정을 정하기 때문입니다.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장은 사망 후 24시간이 지나야 가능해, 무빈소 가족장은 법정 24시간 경과 후 최단 일정인 2일 절차로 진행됩니다.
가족끼리 미리 정해두면 좋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. 부고를 알릴 범위(모바일 부고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), 입관식에 함께할 종교의식 여부, 그리고 화장 후 모실 곳(유택동산·수목장·납골당 등)입니다.
영정사진과 사망진단서 발급 비용은 정찰가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입니다. 사진은 평소 고인이 좋아하시던 모습으로 미리 골라 두시면, 경황없는 순간에 큰 도움이 됩니다.